이특 "女아이돌에 사랑고백했다 연습생 퇴출될 뻔" 고백

기사입력 2011.11.01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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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권혁기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좋아했던 여자 아이돌 때문에 연습생에서 퇴출될 뻔했다고 고백했다.



이특은 1일 밤 11시15분 방송예정인 SBS TV '강심장'(박상혁 연출) 사전녹화에서 "연습생 시절 회사에서 만난 한 여자 연습생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특은 이어 "진심이었기 때문에 남자답게 고백했는데 소문이 돌았는지 회사에서 연습생을 그만두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털어왔다. 이유인즉슨 그 여자 연습생이 아이돌로 곧 데뷔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



이특이 고백하려고 했던 아이돌 여자 가수가 누구인지, 또 이특이 연습생에서 퇴출 당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강심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특 이외에 김현중 김지숙 윤세아 송경아 김장훈 은지원 제시카 다나 고영욱 길미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리포트 DB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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