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다이아몬드 수백개 900만원 짜리 네일아트 공개 ‘경악’

기사입력 2011.11.09 12:56 AM
이홍기, 다이아몬드 수백개 900만원 짜리 네일아트 공개 ‘경악’

[TV리포트]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네일아트 마니아라고 밝혔다.

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는 소녀시대의 태연 윤아 유리 티파니, 서경석, 송채환, 손호영, 김지현, 이홍기, 진세연, 후지타 사유리, 이병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일주일에 한번씩 네일아트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방청객들이 경악하자 “이상하지 않다. 네일아트가 예쁘게 되면 뿌듯하다”고 대꾸하며 네일아트는 예술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이홍기는 자신이 지금까지 했던 다양한 색깔과 독특한 디자인의 화려한 네일아트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이중엔 다이아몬드 수백개로 꾸민 900만원 어치의 화려한 네일아트도 있어 좌중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홍기는 다이아몬드 수백개로 꾸민 “초 럭셔리 네일아트로 인해 관리가 힘들었다”며 “머리를 감을 때도 손가락을 들고 감았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했다.

사진=SBS TV ‘강심장’ 화면 캡처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