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티아라 화영 "이상형은 길, 랩 배워보고 싶다"

기사입력 2011.11.27 4: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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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최민지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화영이 길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7일 방송된 MBC TV '섹션TV 연예통신' 라이징 스타에서는 티아라가 소개됐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원더걸스가 연애금지령에서 해제됐다. 티아라도 연애를 하고 싶나?"라고 물었다.



이에 티아라 멤버들은 "하고는 싶은데 상대가 없다"고 밝힌 것. 이 말에 이성배는 "이상형이 누구냐?"라고 물었고 화영은 "몸이 빵처럼 생긴 길이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성배는 "영상 편지를 보내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한 몇 번 보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준 것. 화영은 길을 향해 "길 선배님. 신인래퍼 화영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랩을 배워보고 싶어요"라고 수줍은 고백을 했다.



또한 지연은 "이상형은 이천희"라며 "벌써 수많은 영상편지를 보냈다. 답장을 받는 것이 올해 소망이다"라고 밝혔다.



사진=MBC TV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