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이특-강소라, 모교 데이트 이후 첫 번째 스킨십

기사입력 2011.12.02 9:30 PM
‘우결’ 이특-강소라, 모교 데이트 이후 첫 번째 스킨십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가상결혼생활 중인 이특-강소라 커플이 첫 번째 스킨십을 시도했다.

3일 방송되는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모교 데이트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이 모습이 공개된다.

이특-강소라는 모교 데이트 이후 오랜만의 데이트를 가졌다. 하지만 이특의 바쁜 일정 때문에 두 사람은 잠깐의 대화 후 헤어져야 했고,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 두 사람은 주변을 계속 맴돌며 산책하는 등 쉽게 헤어지지 못했다.

그러던 중 이특은 강소라에게 슬며시 손을 내밀며 첫 번째 스킨십을 시도하는 것은 물론 “이제 더 가까워지고 싶다”며 말 놓기를 제안했다. 방송에서는 이에 대한 강소라의 대답이 공개된다.

한편, 콘서트 공연으로 뉴욕에 다녀온 이특은 강소라에게 보여주기 위해 셀프 카메라로 공연 영상을 담아왔다.

영상에는 이특의 민낯과 함께 공항, 비행기, 숙소, 무대 위와 뒤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이 가득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영상에는 슈퍼주니어를 비롯한 보아, 강타, 동방신기,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총 출동해 이특-강소라의 결혼에 대한 질투심과 부러움을 나타냈다.

특히 샤이니의 멤버 키는 “소라씨 저랑 우결해요”라며 폭탄 발언을 해 이특을 당황케 만들었다. 소녀시대의 윤아와 티파니는 “잘 챙겨주세요”, “많이 힘드시겠어요”라며 소라를 향한 진심어린 걱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리포트 DB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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