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써니, 이동욱과 통화 다리 힘풀려 주저앉아 '그렇게 좋아?'

기사입력 2011.12.04 12:14 AM
'청춘불패' 써니, 이동욱과 통화 다리 힘풀려 주저앉아 '그렇게 좋아?'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써니(소녀시대)가 이동욱과의 통화에 주저 앉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이하 '청춘불패2')에서는 입촌식을 앞두고 회의를 진행했다. 각자 초대하고 싶은 연예인을 언급하던 도중 붐은 이동욱과 통화를 시도했다.

써니는 "나 벌써 이동욱과 두 번째 통화다. 그럼 결혼해야 되는 건가?"라며 미소를 지은 것. 이에 다른 멤버들은 이상한 표정을 지어 큰 웃음을 줬다.

또한 써니는 운동을 하러 가고 있다는 이동욱의 말에 "역시 멋있는 남자는 다르다"고 말했으며 직접 통화를 하며 바닥에 주저 앉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 2TV '청춘불패2' 화면 캡처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