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 키드' 태민 써니, 목소리 연기 도전! 코알라 커플 등극

기사입력 2011.12.07 9:55 AM
'코알라 키드' 태민 써니, 목소리 연기 도전! 코알라 커플 등극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영화 '코알라 키드:영웅의 탄생'(이경호 감독, 디지아트 프로덕션 제작)에 태민(샤이니)과 써니(소녀시대)가 목소리 출연을 한다.

이 작품은 서커스의 외톨이였던 코알라 쟈니가 호주의 대자연을 지키기 위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악어 보그 일당에 맞서며 진정한 영웅으로 탄생되는 내용을 담은 영화로 내년 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태민은 서커스의 외톨이에서 호주 대자연의 영웅으로 성장한 흰색 코알라 쟈니를 담당, 풋풋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목소리를 들려준다. 써니는 뛰어난 순발력과 용기로 뭉친 미모의 코알라 미란다 역을 통해 귀여움과 발랄함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욕심쟁이 매니저 하미쉬로 변신한 윤다훈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개봉 전부터 15개국에 선 판매되며 흥행을 검증 받은 '코알라키드:영웅의 탄생'은 내년 1월 겨울방학 극장가에 활력을 불러 일으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