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한쪽 눈 다쳐 안대 "몸이 성한 데가 없네.."

기사입력 2011.12.20 5:10 PM
김재중, 한쪽 눈 다쳐 안대 "몸이 성한 데가 없네.."

[TV리포트 조지영 인턴기자] JYJ 김재중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지만 한쪽 눈에 안대를 찬 모습으로 팬들을 걱정시키고 있다.

재중은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성한 데가 없다.. 여러분도 몸조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왼쪽 눈을 다쳤는지 안대로 가렸고 매우 아픈 표정을 지었다. 이어 그는 요즘 몸이 좋지 않다며 팬들의 건강도 걱정해 줬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다래끼 때문인가요?" "오빠, 아프지 마세요!" "이 와중에 팬들 걱정하는 너란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9월 방송된 SBS TV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차무원 역으로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활약을 보인 가운데 다음 앨범을 위한 곡 작업과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김재중 트위터

조지영 인턴기자 soulhn12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