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야간비행' 김재중 지성, 베스트커플상 노렸지만... '후보 없어'

기사입력 2011.12.26 12:19 AM
'최강희의 야간비행' 김재중 지성, 베스트커플상 노렸지만... '후보 없어'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재중과 지성이 베스트 커플상에 올랐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냈다.

25일 전파를 탄 KBS 라디오 쿨FM '최강희의 야간비행'에 김재중과 지성은 블랙 계열의 옷을 입고 등장했다. 이에 최강희는 "맨 인 블랙 같다. 두 분의 의상이 정말 멋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중은 "느낌이 정말 잘 맞는다. 천생연분이다"라고 말했고 지성은 "차차커플로 베스트 커플상도 노리고 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두 사람은 SBS TV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차무원(김재중) 차지헌(지성)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차차커플은 '2011 S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 후보로 오르지 못했다.

사진=KBS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