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소희, 같은 옷 다른 느낌 '사랑스러움VS청순함' 물씬

기사입력 2011.12.28 12:02 PM
수영-소희, 같은 옷 다른 느낌 '사랑스러움VS청순함' 물씬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소녀시대 수영과 원더걸스 소희가 같은 옷을 입고 상반된 매력을 뽐내 화제다.

수영과 소희가 선택한 옷은 일명 LBD로 불리는 리틀 블랙 드레스(Little Black Dress). 최근 리틀 블랙 드레스는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 중의 하나다.

평상복 패션과 파격적인 화보에서도 돋보이는 매력을 소유한 소희는 MBC TV '세상이 바뀌는 퀴즈'에서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함께 페이턴트 소재의 옥스포드 슈즈를 매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반면 무결점 몸매, 비주얼 몸매란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수영은 일본 후지 TV '헤이헤이헤이'에서 차분하고 세련된 긴 생머리와 함께 청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둘 다 예쁘다. 뭘 입어도 빛나는 그녀들” “같은 옷 다른 느낌” “귀요미들 어쩜 이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TV '세바퀴', 일본 후지 TV '헤이헤이헤이' 화면 캡처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