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밀리언셀러 기록, 日 발매 첫 번째 앨범 100만장 돌파

기사입력 2012.01.12 4:14 PM
소녀시대 밀리언셀러 기록, 日 발매 첫 번째 앨범 100만장 돌파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6월 1일 일본에서 첫 번째 앨범 ‘걸스제너레이션(Girls generation)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1월 11일자로 100만 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걸스제너레이션’은 지난해 발매 당시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하던 앨범이다. 이와 같은 출발이 올해의 시작을 밀리언셀러로 결실을 맺으며 소녀시대는 케이팝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다시 한 번 힘을 주게 됐다.

이번 소녀시대의 밀리언셀러 기록은 지난 2002년 일본에 진출한 보아 이후 7년 만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들은 지난해 아레나 투어를 성공리에 마감하고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하는 등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 지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TV리포트 DB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