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희망다큐 `무지개` 네번째 목소리 기부 주인공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김원희, 희망다큐 `무지개` 네번째 목소리 기부 주인공
[TV리포트] 김원희가 SBS 희망다큐 `무지개`의 네 번째 목소리 기부자가 됐다.

희망다큐 `무지개`는 `유명인들의 목소리 기부`를 받아 해당 주인공의 후원금으로 기부하며 기부하는 문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온 솔루션 휴먼다큐 프로그램. 그동안 박수홍, 정은아, 이한위가 목소리기부에 동참해 훈훈한 감동을 전해준 바 있다.

김원희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방송되는 SBS 휴먼다큐 `무지개-할머니는 울 엄마`편에 목소리기부자로 참여한다. 김원희는 연예인 봉사단체인 `따사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 한국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3부작 `할머니는 울엄마`편은 최악의 원유 유출사고로 생계의 터전을 잃은 72세 할머니와 어린 범희 아영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을 다룰 예정이다. 2월 11일부터 13일 낮 3시에 방송된다.

(사진=SBS제공)[하수나 기자 mongz11@p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