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라면’ 계보 잇는 ‘닥치고꽃미남밴드’ 안구정화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2012.01.18 10:44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조신영 기자] ‘꽃미남 라면가게’를 이어 tvN ‘꽃미남’ 드라마 계보를 이을 ‘닥치고 꽃미남밴드’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18일 공개된 tvN 새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서윤희 극본, 이권 연출) 포스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월 유전자 신예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꽃보다 아름답지만 한없이 거친 꽃미남들이 뭉친 고등학교 락밴드 ‘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청춘 로맨스 드라마.



성준, 엘, 정의철, 이현재, 유민규, 김민석 등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공식 포스터는 고등학교 밴드부들의 풋풋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이 물씬 묻어나 더욱 기대감을 부풀게 하고 있다.



특히 팀의 리더이자 187cm 황금비율의 조각미남 신인배우 성준, 이국적인 마스크로 실제 드러머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이현재, 시크한 매력을 뿜어내는 인피니트 엘과 Mnet ‘슈퍼스타K3’의 김민석 누리꾼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일점 조보아에 대한 관심도 최고조다. 조보아는 드라마 첫 출연과 동시에 주연까지 거머쥔 신예배우.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외모와 특유의 밝은 미소까지 발산하며 실제로 ‘닥치고 꽃미남밴드’의 동료 배우들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까지 매료시키고 있다는 후문이다.



‘닥치고 꽃미남밴드’ 제작진은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 속에 추위를 잊은 채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스탭, 배우들의 열정이 담긴 방송을 있는 그대로 느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 tvN 오리지널 드라마의 새장을 열어갈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조신영 기자 soso@tvreport.co.kr

연예 ‘머니게임’ 이성민 “5년 만에 복귀 설렌다…모두 알아야 할 이야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을 통해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성민이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민은 13일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 측을 통해 “5년 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 분들을 찾아 뵙게 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머니게임’ 대본이 정말 재미있었다. 긴박한 스토리가 흥미진진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허재 캐릭터를 맡아 ‘국민 나쁜놈’이 될 각오로 연기하고 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머니게임’ 측은 이날 극중 허재 역을 맡은 이성민의 첫 촬영 스틸도 공개했다. 허재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이자 금융위원장.공개된 스틸 속 이성민은 압도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분노를 억누르는 절제된 내면 연기가 보는 이를 숨죽이게 만들 정도. 또한 이성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가운데에서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묵직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형형한 눈빛과 폭발적인 감정 표현에 이르기까지 시시각각 달라지는 표정이 감탄을 자아내는 동시에 이성민의 연기 내공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이에 ‘머니게임’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이성민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린다. ‘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악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후속으로 내년 1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금새록, tvN 단막극 ‘모두 그곳에 있다’ 출연 확정…노정의와 호흡[공식]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금새록이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 ‘모두 그곳에 있다’에 캐스팅 됐다.13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금새록의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여덟 번째 작품 '모두 그곳에 있다' 출연 소식을 알렸다. ‘모두 그곳에 있다’는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여중생 수연(노정의 분)이 삶을 포기할 결심을 한 순간 구원자가 나타나고,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가해자 학생들을 응징하기 위한 복수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다.금새록은 사설 심리 상담가 강일영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전형적인 상담가의 모습과는 거리가 먼 강하고 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따뜻한 구석은 찾아보기 힘든, 말도 행동도 직설적이고 냉철한 인물. 하지만 그런 일영에게 오히려 안정감을 느끼는 수연(노정의 분)과 갑갑한 상황들을 해결할 묘안을 생각해내는 일영의 공교한 조화가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금새록은 지난 출연작 ‘열혈사제’와 ‘미스터 기간제’ 등 연이은 작품마다 캐릭터와 높을 싱크로율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톡톡 튀는 단막극 작품과 신선하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금새록의 조합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모두 그곳에 있다’는 내년 1월 15일(수) 밤 11시 방송 예정이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연예 김범수, 신곡 '와르르' 눈물 티저 공개…‘연참2’ 주혜지 女주인공 열연 [TV리포트=손효정 기자] 가수 김범수가 가슴이 먹먹해지는 애틋한 눈물 티저를 공개했다.김범수는 지난 11일과 12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17일 발매 예정인 새 디지털 싱글 ‘와르르’ 티저 영상 2편을 각각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곡 ‘와르르’의 서정적인 사운드와 함께 눈물을 흘리는 여주인공 주혜지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11일 공개된 첫 티저 영상 속에는 담담해보였던 여주인공의 눈가에 맺혔던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모습이 담기며 애틋한 감정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하루 뒤 공개된 두 번째 티저에서는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지 못하고 끝내 눈물을 흘리는 여주인공의 장면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먹먹하게 만들었고, 그녀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여주인공 주혜지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웹드라마 ‘잘빠진 연애’ 등 여러 작품에 출연, 아름답고 청순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와르르’는 김범수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이는 장기 음원 프로젝트 ‘MAKE 20(메이크 트웬티)’ 여덟 번째 싱글로, 지난 10월 발표한 뉴메이크(new.MAKE20) 싱글 ‘진심’ 이후 약 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특히 가수 정인이 김범수와 함께 신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윤종신의 ‘좋니’를 작곡한 포스티노가 작곡을 맡아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겨울 발라드의 종지부를 찍을 김범수의 신곡 ‘와르르’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한편 김범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19 김범수 콘서트 ‘The 진한 Classic: Re.feel’을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영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 류진 아들 찬호, 아기 시절 최초 공개 "완성형 미모 화제"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류진 아들 찬호의 완성형 미모 아기 시절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주 업로드 된 유튜브 채널 '찬브로TV' 동영상에서는 류진과 찬호 부자가 찬호의 어린 시절 사진과 영상들을 함께 보면서 사랑스러웠던 과거를 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류진과 찬호는 찬호의 탄생 직후부터 최근 모습까지 돌아보며 다양한 리액션을 펼치는 등 훈훈한 시간을 함께 했다.특히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찬호의 사진에서는 긴 눈매와 오똑한 콧날이 이미 자리잡은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류진은 침 흘리는 아기 찬호 사진을 보며 찬호가 민망할까 봐 침을 많이 흘려야 건강하다라고 장난치거나, 찬호는 자기 의자가 있음에도 굳이 류진의 무릎 위에 앉는 등 영상 내내 애정 깊은 부자의 모습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따뜻한 가족애가 담긴 사진과 영상들도 시선을 모았다. 아기 찬호와 놀아주려고 열심히 애쓰는 류진의 모습은 든든한 가장이자 친구 같은 아빠의 모습 그대로였고 사이 좋게 안고 있는 찬형과 찬호 형제의 뽀시래기 시절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영상의 마지막, 형이 예전보다 자신을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는 찬호의 말에 류진은 그러면 “네가 더 사랑해주면 되지”라는 대답으로 찬호와 함께 보는 이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위로해줬다.동영상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찬호는 태어나자마자 완성형이었구나", "찬형이랑 찬호 너무 귀엽게 잘 컸다", "부자가 꼭 붙어 있는 모습 사랑스럽고 보기 좋다" 는 등 랜선 이모와 삼촌다운 다정한 댓글들로 류진 배우와 찬형, 찬호 형제를 응원했다.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귀염 돋는 모습으로 주목 받았던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임찬호 형제는 올해 초부터 유튜브 '찬브로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고 있다.시작한 지 10개월 만에 8만여 명의 구독자를 모으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찬브로TV'는 요리, 청소 도전과 여행 모습 등 귀여운 에피소드가 가득한 두 형제의 다양한 일상생활이 담겨 있어 누리꾼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찬브로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