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수, 갑작스런 부친상 충격 '설날 앞두고..'

기사입력 2012.01.20 9:41 AM
2PM 준수, 갑작스런 부친상 충격 '설날 앞두고..'

[TV리포트 조지영 인턴기자] 2PM 준수가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해 충격을 받았다. 현재 2PM 멤버들은 빈소가 마련된 대구로 출발했다.

JYP 관계자는 20일 ""준수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이 같은 소식은 오늘 새벽에야 들을 수 있었고, 2PM 멤버들과 회사 관계자들이 급히 대구로 출발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준수는 현재 휴식기를 보내고 있어서 집으로 내려간 상태라서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본 것으로 안다. 너무 갑작스럽게 안 좋은 일이 벌어져서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준수는 현재 대구의 한 병원에 마련된 빈소에서 충격에 휩싸인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택연은 이날 아침 자신의 트위터에 "Hottests all around the world, pray for Junsu(전 세계 핫티스트(2PM 팬클럽) 여러분. 준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라며 애도의 마음을 전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21일, 장지는 미정이다. 

사진=TV리포트 DB, 택연 트위터

조지영 인턴기자 soulhn12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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