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내복 입어도 굴욕 전혀 無 '친밀감 돋네'

기사입력 2012.01.26 1:06 PM
현빈, 내복 입어도 굴욕 전혀 無 '친밀감 돋네'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해병대에 복무 중인 현빈의 내복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빈, 더욱 멋있어진 비주얼 속 국방 내복'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현빈은 군복을 입고 간부로 추측되는 사람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빈은 늠름한 자세로 군인 포스가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현빈의 군복 사이로 보이는 내복이 눈에 띈다. 현빈 역시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내복을 입은 것으로 이는 팬들에게 친밀감을 더해 주고 있다.

현빈의 내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여전한 외모다. 달라진 것이 없다“ ”빨리 브라운관을 통해 만나고 싶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라“ ”현복이 내복을 입다니!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3월 7일 입대해 오는 12월 전역할 예정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