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미국 TV 영화 촬영장 공개 '할리우드 스타 다 됐네'

기사입력 2012.02.01 4:15 PM
원더걸스, 미국 TV 영화 촬영장 공개 '할리우드 스타 다 됐네'

 

[TV리포트 조지영 인턴기자] 그룹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방영될 TV 영화 'The Wonder Girls'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원더걸스는 1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TV 영화를 촬영 중인 멤버들의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단체로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해맑은 미소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진영도 함께 출연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원더걸스는 미국 TV 채널 틴 닉을 통해 방송되는 'The Wonder Girls'로 연기에 도전한다. 그들은 영화에서 미국에 진출하는 과정을 에피소드로 담아 보여줄 예정이다.

또 미국 TV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가수가 주연배우로 나오는 프로젝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혜림이는 자유의 여신상 같다. 멤버들 모두 할리우드 스타 같다" "박진영님 여기에도 출연을? 요즘 연기 욕심 많으세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원더걸스 미국 영화 대박 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의 'The Wonder Girls'는 오는 2일 틴 닉 채널에서 첫 방송 된다.

사진=원더걸스 공식 트위터

조지영 인턴기자 soulhn12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