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보람, 손그림 맛들렸어 '실력 훌륭해'

기사입력 2012.02.06 9:40 AM
티아라 보람, 손그림 맛들렸어 '실력 훌륭해'

[TV리포트 김미정 인턴기자] 티아라 보람(27)이 손그림 솜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보람은 6일 새벽 1시께 트위터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지금은 지면 촬영중. 졸리기도 하고 손가락이 심심해져서 종이컵에 끼적끼적. '헤이. 호우. 헤이. 호우'"라는 글과 함께 종이컵에 그린 그림을 올린 것.

사진 속 그림은 눈망울이 반짝이는 갈색 콧수염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말풍선 안에 섬세하게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그가 방송 출연 때 화면을 캡처한 사진 위에도 손그림을 그려놓았다.

누리꾼들은 "언니 귀여워요" "새벽까지 촬영하느라 힘드셨겠어요" "손그림 괜찮다" "실력 좋으신데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람은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동안 아이돌로 모 성형외과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보람 트위터

김미정 인턴기자 presidentity@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