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인 파리' 티아라, 외국 팬들과 함께 '롤리폴리'

기사입력 2012.02.19 12:47 AM
'뮤직뱅크 인 파리' 티아라, 외국 팬들과 함께 '롤리폴리'

[TV리포트 장영준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외국팬들과 함께 '롤리폴리' 무대를 펼쳤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공사창립 특집 '뮤직뱅크 파리공연 2부'에서는 UCC를 통해 선발돼 외국인들로 구성된 팀들이 무대에 올라 카라 미쓰에이 시크릿의 커버댄스를 췄다.

이들은 이어 마지막으로 다같이 무대에 올라 티아라의 '롤리폴리'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무대에는 특별히 티아라가 함께해 흥을 더했다.

티아라가 무대에 오르자 객석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관객들은 함께 티아라의 '롤리폴리' 댄스를 따라하며 즐기기 시작했고, 공연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2PM 티아라 비스트 샤이니 포미닛 씨스타 유키스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히트곡들을 차례로 펼쳐보이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으며, 무대 중간 댄스 퍼포먼스와 보이밴드, 보컬리스트 듀엣으로 스페셜 무대도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 '뮤직뱅크 파리공연' 화면 캡처

장영준 기자 jjuny54@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