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천호진, KBS 새 주말극 '한번 다녀왔습니다' 주인공

기사입력 2019.08.09 1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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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배우 천호진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9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천호진은 최근 '한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이혼이라는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천호진은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바람 잘 날 없는 가족의 아버지 송영달 역을 맡아 극에 든든한 중심을 잡는다. 



천호진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황금빛 내 인생', '라이프', '복수가 돌아왔다', '구해줘2' 등 여러 작품에서 보여준 깊은 연기력을 이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도 보여줄 전망.



특히 천호진은 2017년 '황금빛 내 인생'으로 생애 첫 연기대상을 받을 만큼 KBS 2TV 주말 드라마와 인연이 깊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