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엘조 천지, 깜찍 발랄 꼬꼬마 시절부터 ‘악동’ ‘장군’ 포스작렬

기사입력 2012.02.22 8:07 AM
틴탑 엘조 천지, 깜찍 발랄 꼬꼬마 시절부터 ‘악동’ ‘장군’ 포스작렬

[TV리포트 조신영 기자] 그룹 틴탑의 엘조와 천지의 어린 시절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1일 틴탑(TEEN TOP)은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엘조와 천지의 꼬꼬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엘조는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빨간 색 띠를 머리에 두른 채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과 함께 “불끈불끈 힘 자랑을 하고 있는 꼬꼬마 엘조! 오랜만에 어린 시절의 제 모습을 보니 어색하네요. 장난꾸러기 어린 엘조도 사랑해주실 거죠?”라며 애교 섞인 글을 남겼다.

이어 늠름한 포즈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천지는 “사진을 보자마자 실망하신 건 아니죠. 울먹이는 걸까.. 찌푸리는 걸까.. 어린 시절부터 표정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천지입니다” 재치 있는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엘조는 어린 시절부터 악동포스가 느껴진다. 왜 악동랩퍼인지 알 것 같다” “샤방샤방한 지금과는 다르게 장군포스 느껴지는 천지의 반전과거” “꼬마엘조와 천지의 모습도 귀엽다. 다른 멤버들의 사진도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틴탑의 더 시크릿 아일랜드’에서는 솔직담백한 틴탑표 '1박2일' 여정과 함께 멤버들의 새로운 과거사진도 공개된다.  

사진=틴탑 미투데이

조신영 기자 soso@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