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 유준상X유인나X노홍철 '같이펀딩', 관전포인트 셋

기사입력 2019.08.14 10: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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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MC 유희열과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 등이 출연하는 '같이 펀딩'이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같이 펀딩' 측은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이 '같이 펀딩'을 쉽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 3를 짚었다.



# 우리가 몰랐던 주인공들의 '관심사X고민X취향'이 담긴 아이디어!



'같이 펀딩'이 기존 예능과의 차별점은 평소 가치 있는 생각을 가졌던 다양한 이들의 진심이 담긴 아이디어를 다룬다는 점이다.



때문에 '같이 펀딩'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주인공들의 관심사, 고민, 취향이 담긴 아이디어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기획하고 실현시켜 나가는 리얼한 스토리를 담는다.



더불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주인공들의 새로운 매력들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줄 예정이다.



# Fun하게! 같이 펀딩 하자! 시청자와 함께 만드는 가치!



'같이 펀딩' 1차 라인업에 소개된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의 프로젝트는 오로지 이들의 진심이 담긴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아이디어 뱅크로 변신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고민하며 직접 많은 현장을 돌아다니는 등 노력을 쏟아내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시청자의 공감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생명력을 얻게 된다.



주인공과 시청자가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진행하는 '같이 펀딩'은 모두 함께 완성해가는 재미를 전달할 것이다.



# 유희열-유준상-유인나-노홍철-장도연의 쿵짝 케미! 다음 주자에 호기심 UP!



'같이 펀딩'은 국기함 제작부터 한 공간에 모여 수다 떨고 공감을 나누는 소모임 특별전까지, 장르를 불문한 가치 있는 생각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1차 라인업 이후 과연 어떤 주인공들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는 점 역시 매력적이다.



여기에 시청자 입장에서 개별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공감 수다를 펼칠 MC 유희열과 다른 출연자들의 케미스트리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 참여한 유희열과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 그리고 장도연은 서로를 슬쩍 견제하면서도 폭풍 공감하는 등 쿵짝 케미를 뽐냈다는 전언이다.



'같이 펀딩'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방송 이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시청자들의 펀딩이 진행될 예정이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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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0kg 감량’ 홍선영, 방송 하루 만에 병원행 “건강관리 잘 하세요”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0kg 감량 소식을 전한지 하루 만에 병원 행으로 걱정을 사고 있다.홍선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엔, 여러분 건강관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팔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선영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하루 앞선 1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선영의 감량 소식이 전해졌다. 다소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홍선영에 어머니들은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였고, 홍선영 홍진영 자매의 어머니는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홍선영의 다이어트 결심은 지난 6월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로 거슬러 간다. 당시 방송을 통해 건강검진 현장을 공개했던 홍선영은 의사로부터 “38세지만 혈관 나이는 65세다. 현재 상태로 몸을 두면 당뇨 때문에 응급실에 올 확률이 100%다. 뇌혈관 상태도 심각하다”는 말을 들었다. 이후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식단관리, 운동을 병행했다.‘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에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던 홍선영이다. 그러나 방송 하루 만에 링거를 맞고 있다는 그의 소식에 많은 이들은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 아니냐”며 걱정케 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