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의 퀴즈' 퀴즈계 역사 새로 쓴다…6인 휴먼 단체 '멘붕'

기사입력 2019.08.15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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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퀴즈계 역사를 새로 쓸 '씬의 퀴즈' 신종 게임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XtvN '씬의 퀴즈' 여섯 번째 대결에서는 ‘씬’이 6인의 휴먼을 5회 동안 분석한 후, 그에 알맞게 업그레이드 한 새로운 게임을 진행한다.



예상치 못한 게임 등장에 멤버들은 당황했지만 그동안 쌓아온 팀워크로 집중력을 발휘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새로운 코너 ‘씬의 질문’은 CCTV 형식으로 촬영된 화면을 보고 ‘씬의 질문’에 멤버들이 차례로 답을 한 뒤 최종적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게임. 



‘씬의 질문’에서는 장동민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전언이다. 그동안 '지니어스'라는 명성과 달리 ‘씬의 키워드’에서 '장구멍'으로 불리며 동생들에게 구박 당했던 장동민은 발군의 기억력과 추리력을 발휘했다고.



'허셀럽' 캐릭터를 차지하며 웃음 포인트를 맡고 있는 허경환의 원샷 욕심도 계속된다. 멤버들끼리 공유한 정보를 잊지 말자며 큰소리로 복창까지 했던 허경환은 질문을 듣고 멘붕에 빠졌다.



당황한 허경환을 본 멤버들은 “원샷만 받으면 딴소리한다”며 구박했고 김준현은 “예능인이다”, “이런 사람한테 예능 배워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릴 새 코너의 정체는 15일 오후 11시 XtvN과 tvN에서 방송되는 '씬의 퀴즈' 최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XtvN

연예 윤상현 "자택 부실공사 왜곡 NO…시공사 법적 조치 할 것" [공식입장 전문]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윤상현 측이 지난 19일 SBS '동상이몽2'에 방송된 자택 부실 공사 논란에 대해 "사실 그대로 보여줬다"고 밝혔다.23일 윤상현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연예인의 위치에서 방송을 활용한 것이 아니다"며 "리얼리티 관찰로 배우의 일상을 방송 하는 프로그램에서 가족들이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이 안되는 심각한 피해 상황이 그대로 방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향후 언론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기 보다, 법적 대응을 하여 피해 보상을 받고자 한다"며 "법적인 성과로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시공사가 언론을 통해 밝힌 내용에 허위 사실이 적시 되어 있어 이 또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윤상현의 자택의 시공을 맡은 A사는 지난 22일 "연예인이라는 권력을 이용한 언론플레이"라고 반박했다.다음은 윤상현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문안녕하세요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입니다.배우 윤상현의 시공 피해는 방송에서 보신 그대로 입니다.연예인의 위치에서 방송을 활용한 것이 아니라, 리얼리티 관찰로 배우의 일상을 방송 하는 프로그램에서 가족들이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이 안되는 심각한 피해 상황이 그대로 방송 된 것입니다.당사는 향후 언론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기 보다, 법적 대응을 하여 피해 보상을 받고자 합니다. 배우 또한 방송 후 공감하는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았고 이에 힘든 싸움이겠지만 눈 앞에 제안이나 합의 보다는 법적인 성과로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마지막으로 시공사가 언론을 통해 밝힌 내용에 허위 사실이 적시 되어 있어 이 또한 법적 대응 할 것입니다.감사합니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연예 '애드 아스트라' 할리우드 내공甲 배우 다 뭉쳤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애드 아스트라'에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극찬 세례 받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했다.'애드 아스트라'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우주 비행사(브래드 피트)에 대한 이야기이다. '맨 인 블랙' 시리즈, '링컨',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도망자' 등 굵직한 작품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 아카데미 1회 수상, 3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토미 리 존스가 ‘리마 프로젝트’ 수행 중 실종된 아버지 ‘클리포드 맥브라이드’ 역을 맡았다. 토미 리 존스는 이번 영화에서 ‘로이’(브래드 피트)의 영웅이자 아버지, 기밀 프로젝트를 위해 목숨을 건 탐사를 떠난 전설적인 우주비행사로 분해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는다. 화성 기지를 관리하는 책임자 ‘헬렌 란토스’ 역은 영화 '러빙'에서 차분하고 절제된 감정 연기로 제89회 아카데미, 제74회 골든 글로브 등 해외 유수의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루스 네가가 맡았다. 루스 네가는 이번 작품에서 화성에 도착한 ‘로이’(브래드 피트)가 끝까지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 활약, 임팩트 있는 강렬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헝거게임' 시리즈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 도날드 서덜랜드가 비밀을 간직한 아버지의 옛 동료 ‘프루이트’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액션, 드라마 등 장르불문 다수의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던 도날드 서덜랜드는 이번 작품에서 ‘로이’(브래드 피트)가 아버지를 찾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에 함께 동행하는 역할로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애드 아스트라'는 9월 국내 개봉한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연예 '공부가 머니?' 임호 험난한 대치동 라이프..일주일 학원 34개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임호가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험난한 대치동 라이프를 공개했다.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자녀 교육을 시키고 있는 배우 임호가 출연했다. 9살·7살·6살인 임호네 삼남매는 대치동에서 일주일에 총 34개의 학원 스케줄을 소화하고, 주말 역시 숙제하는 날로 지정해 하루 대부분의 시간 공부를 하고 있었다.수학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둘째 지범이는 본인이 썼던 정답들을 지우고 일부러 오답을 써내려가 눈길을 끌었다. 지범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숙제로 넘어가기 싫어서 일부러 오답을 썼다”고 털어놔 임호 부부를 충격에 빠뜨렸다.많은 양의 숙제로 유독 엄마와의 트러블이 많았던 지범이는 공부에 집중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이를 발견한 엄마가 “숙제 안하려면 나가!”라고 다그치자 지범이는 가출까지 감행했다. 결국 아빠 임호가 중재에 나서 다행히 소동은 5분 만에 종료됐지만, 공부로 인해 부모자식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평소 임호 부부에게 ‘맑음이’이라 불리던 믿음직스러운 첫째 선함이도 선생님과 둘이 있을 때는 “수학도 질색, 영어도 질색”이라며 힘들어 해 임호 부부를 연달아 놀라게 했다.자녀 교육으로 매일 전쟁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던 임호 아내는 “부모로서 아이들의 능력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걸 안 해주면 (부모로서) 못해주는 것 같은 불안감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내가 왜 이러지?’라는 생각을 반복하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눈물을 보여 학부모들의 큰 공감을 샀다.우선 아동심리전문가 양소영 원장은 지능∙심리∙기질검사 등을 통해 아이들의 성향을 보다 자세히 파악했다. 그는 둘째 지범이의 높은 아이큐를 언급하면서도 “세 아이 모두 현재 우울감이 있는 상태다. 아이 답지 않고, 일찍 철든 애 어른 같아 보인다”는 결과로 충격을 안겼다.자녀를 명문대학교 5곳 동시 수시 합격시킨 교육 컨설턴트 최성현 씨는 삼남매가 다니던 34개의 학원을 11개로 줄이며 교육비를 지금보다 65% 낮추는 파격적인 시간표를 공개했다. 임호 아내는 최성현 씨의 특별한 조언에 “나만 알고 싶다”는 솔직한 욕심으로 웃음을 안겼다.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은 “선행해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늘려야 한다” “어차피 종착점은 대학으로 모두 같다”라며 현실적인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전문가들은 그 외에도 과연 선행학습이 꼭 필요한 것인지, 왜 학부모들이 유독 대치동을 찾는 것인지 등 교육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그 과정에서 보인 팽팽한 의견 대립과 특급 정보들이 자녀 교육에 고민 많은 학부모들의 눈길을 완벽히 사로잡았다.이를 증명하듯 ‘공부가 머니?’ 첫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5.1%(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출발했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머니?' 화면 캡처
연예 '멜로가 체질' 천우희x전여빈x한지은 광란의 클럽현장 포착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멜로가 체질’의 세 친구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이 ‘서른’이지만 ‘스물’처럼 놀고 있는 클럽 현장이 전격 포착됐다.JTBC ‘멜로가 체질’ 지난 방송에서 각자의 고민과 사정으로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낸 진주(천우희), 은정(전여빈), 한주(한지은). 진주는 범수(안재홍)를 만나기 위해 간 방송국에서 구남친 환동(이유진)을 다시 마주쳤다. 정말이지 미워서 헤어졌지만, 이 찝찝한 기분은 무엇일까. 괜히 동생 지영(백수희)의 남자친구에게 사귀는 동안 환동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을 구구절절 쏟아냈다.선배의 대타로 ‘소문으로 들었소’ 녹화에 간 은정은 MC 소민(이주빈)에게 호기심이 생기며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시작해보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그에게만 보이던 환영의 연인 홍대(한준우)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그에게는 어떤 변화가 생긴 걸까. 한주는 이른 사춘기에 돌입한 것 같은 아들 인국(설우형)이 말끝마다 아빠 승효(이학주)를 언급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나 인국을 위해서 그에게 전화를 걸다가도, 몇 번의 신호음 후 다시 끊어버릴 정도로 용기가 나지 않았다.이렇듯 쉬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진주, 은정, 한주가 이번엔 클럽에서 발견됐다. 오늘(23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른바 클럽 스타일링으로 한껏 차려입은 세 친구. 사진만으로도 시끄러움이 느껴지는 클럽에서 파격적인 의상에 자신감까지 200% 충전한 듯 보이는 진주, 은정, 한주. 치명적인 눈빛은 덤이다. 이들은 고민으로 포화가 된 기나긴 밤을 클럽에서 터뜨리려는 걸까.클럽에서 재훈(공명)의 여자친구 하윤(미람)이 낯선 남자와 춤을 추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 한주가 포착됐다. 진주와 은정에게 “그 남자랑 호텔에 들어가는 걸 봤는데”라며 충격적인 고민을 털어놓은 한주. 손 한 번 잡은 것 가지고도 친구들에게 큰 결심을 하고 털어놓을 정도로 설렜던 그녀는 순진하고 해맑기만 한 줄 알았지만 복잡한 연애 사정이 있는 듯 보이는 재훈이 신경 쓰인다. 두 사람 사이에 찾아들었던 묘한 감정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