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오정연-옹성우 '띠동갑 MC'

기사입력 2019.08.15 5: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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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방송인 오정연과 가수 옹성우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DOME에서 진행된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개막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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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조각인가?’ 이탈리아에서도 빛난 차은우 [화보]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약 중인 차은우의 미소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빛났다.19일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측은 차은우와 함께한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평소 훤칠한 키에 걸맞게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으로 동시대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른 차은우. 화보에는 때마침 첫 휴가차 떠난 그의 평소 스타일이 돋보일 수 있는 의상과 일상인 듯 꾸밈 없는 면모가 담겼다.화보 촬영 당시 차은우는 “시계를 차면 좀 더 신중해지는 기분”이라며 격식을 차리는 느낌이라며 “격식을 차리는 느낌이 좋아 늘 시계를 차고 싶다”고 설명했다.지난해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주연으로, 현재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출연하며 섬세한 외모와 달리 강철 체력을 뽐낸 차은우. 그는 끊임없는 연습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농구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무대 위 아이돌을 넘어서 연기, 예능을 총 망라 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차은우는 “지난 한해를 정신없이 달려왔다.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겁먹지 않고 도전했다는 것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 제 스스로가 많이 바뀐 것 같다”라며 “계속해서 새로운 차은우의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연예 NCT127 정규 2집에 글로벌 뮤지션 총출동...태용-마크-쟈니도 작사 [TV리포트=이우인 기자] NCT 127(엔시티 127)의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엔시티 #127 네오 존)에 글로벌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NCT 127 정규 2집은 오는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임팩트 강한 타이틀 곡 ‘영웅 (英雄; Kick It)’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미국 유명 프로듀서 뎀 조인츠(Dem Jointz),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 더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types), 영국 출신 프로듀싱팀 런던 노이즈(LDN Noise), 유영진, 켄지(Kenzie), 히치하이커(Hitchhiker), 디즈(DEEZ) 등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을 비롯해 멤버 태용, 마크, 쟈니도 작사에 참여, NCT 127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완성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또한 19~20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NCT 127 공식 트위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번 앨범의 수록곡 음원 일부와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새 콘셉트로 변신한 NCT 127의 매력적인 모습이 어우러진 트랙 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 정규 2집 앨범을 미리 만날 수 있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SM
연예 '라디오스타' 모솔 임은경, 방부제 미모 등장...연애관 밝힌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임은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모태 솔로' 고백으로 화제가 된 그가 연애관을 밝힌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임은경은 1999년 한 통신사 광고로 데뷔, ‘TTL 소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화, 드라마 등 활동을 이어가다 의도치 않게 긴 공백기를 갖기도 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비춘 임은경은 나이를 잊게 하는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끈다.이 가운데 임은경이 데뷔부터 지금까지 한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20년 넘게 지켜 온 의리에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까지 놀랄 정도.소속사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도 놀랍다. 인생 최대 일탈 후 좋아하던 연예인의 팬 사인회에서 캐스팅됐다는 것. 과연 살면서 유일하게 했던 그의 일탈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임은경은 ‘TTL 소녀’ 광고 비하인드부터 신비주의 콘셉트 루머까지 모두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광고의 특별한 계약 조건 때문에 신비주의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던 것. 이에 그녀는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그 후 100억 대작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출연했던 임은경은 개봉 후 칩거 생활까지 했다고 고백한다. 해당 영화는 세월이 지나 지금까지 회자되는 전설의 작품. 어마어마한 혹평을 받았던 그는 “너무 힘들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고 전해진다.임은경은 지난 2004년 이후 무려 10년 동안 공백기를 겪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은인 덕분에 10년 만에 복귀에 성공했다고 털어놔 과연 그 은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또 임은경이 학창 시절 ‘촌스러워서’ 차인 사연을 털어놓는다. 의외의 이유에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그는 확고한 연애관을 공개해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예 ‘반의반’ 채수빈, 싱그러운 미소 포착…첫 촬영부터 ‘산뜻’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반의반’ 채수빈이 첫 촬영을 산뜻하게 시작한 가운데, 그의 싱그러운 미소가 포착됐다.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 측은 19일 채수빈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됐다. 채수빈은 극중 하원(정해인 분)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한서우 역을 맡았다.공개된 스틸 속 채수빈은 싱그러우면서도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채수빈은 좋은 일이라도 생겼는지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있다.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는 그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채수빈은 양손은 물론, 등 뒤까지 큰 장비들을 짊어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내 바이올린 앞에 선 채수빈은 마이크 위치를 섬세하게 조정하며 녹음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일에 몰두하는 그의 열정 또한 사랑스럽다. ‘반의반’ 제작진은 “채수빈은 매 촬영마다 긍정적이고 맑은 매력으로 촬영 현장을 한층 환하게 밝히고 있다. 더욱이 그는 눈빛과 표정, 대사 등으로 솔직하고 풍부한 감정을 사랑스럽게 표현해내고 있다”고 알렸다.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다. ‘방법’ 후속으로 오는 3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