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 청하와 만났다…컬래버곡 ‘런’ 22일 발매

기사입력 2019.08.16 9:43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그리즐리와 청하가 만났다.



16일 소속사 EGO엔터테인먼트는 “그리즐리가 오는 22일 청하와 함께 부른 새 디지털 싱글 ‘런(RUN)’을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 



청하의 데뷔 싱글 ‘월화수목금토일’의 작곡가와 가창자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아티스트는 이후에도 ‘너의 온도’ 등을 함께 작업하며 끈끈한 인연을 이어왔다. 



두 아티스트는 이번 ‘런’을 통해 다시 한번 호흡하며 환상의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줄 전망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EGO, MNH엔터테인먼트

연예 코로나19 때문에...선데이→박성광♥이솔이, 결혼 연기 스타도 속출 [종합]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결혼을 연기하는 스타들도 속출하고 있다. 오는 5월 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하기로 한 개그맨 박성광과 배우 출신 이솔이는 오는 8월 15일로 결혼 날짜를 변경했다고 3일 소속사 SM C&C 를 통해 밝혔다. 이보다 앞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선데이는 지난달 1일 결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결혼식을 연기한 상태다. 선데이는 브라이덜샤워까지 마쳤으나 지난 2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 일요일 저의 결혼식을 미뤘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고통 받고 애쓰시는 모든 분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노을의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도 지난달 1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오는 5월 2일로 날짜를 미루게 됐다.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결혼 준비와 리얼 연애를 보여주고 있는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도 오는 26일 올리기로 한 예식을 8월 29일로 연기했다.해외 스타인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도 일본에서 진행하려던 결혼식을 취소했다.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결정이다. 케이티 페리는 현재 임신 중으로 임신한 상태로 버진로드를 밟고 싶어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계획을 수정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