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지효 '1등으로 하차'

기사입력 2019.08.16 9: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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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너는내운명' 강남♥이상화 시댁식구 신혼집 초대..첫 집들이 공개 [TV리포트=김수정 기자] 강남 이상화의 첫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강남, 이상화는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 아침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강남을 쏙 쏙 빼닮은(?) 개성만점 이모들부터, 사촌 형제들 그리고 조카까지 총 여섯 명의 식구를 초대했기 때문이었다.특히, 이날 집들이에 초대된 강남의 이모들은 강남이 힘들 때마다 엄마처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분들이라고 전해졌다. 강남은 “세 살부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이모들과 함께 살았다. 이모들이 나를 업어 키웠다”라며 이모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상화는 집들이 음식으로 이모들이 가장 좋아하는 추어탕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이상화는 살아 움직이는 미꾸라지에 혼비백산하며 당황해하면서도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거침없는 손길로 추어탕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강남은 “자기 진짜 대단하다”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양봉부부의 신혼집에 시댁 식구들이 도착했다. 신혼집 첫 방문에 어색해 하는 식구들을 위해 이상화는 앞장서 신혼집을 소개해주는 등 시댁 식구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어른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에 강남의 넷째 이모는 “강남이 속 썩이면 나에게 전화해라. 혼을 내주겠다”라며 이상화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강남만큼이나 개성 강한 넷째 이모는 넘치는 에너지와 쉴 틈 없는 입담으로 양봉부부의 혼을 쏙 빼놓기도 했다. 특히, 넷째 이모는 30년간 비밀로 간직해온 강남의 은밀한(?) 물건을 이상화에게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남 역시 “나도 처음 보는 거다”라며 당황해했다는 후문이다.넷째 이모가 30년간 간직해 온 강남의 물건은 무엇이었을지, 양봉부부의 왁자지껄 생애 첫 집들이 현장은 20일 오후 11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SBS 제공
연예 오늘(18일) 종영 '초콜릿' 윤계상x하지원 꽉 닫힌 해피엔딩일까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초콜릿’ 윤계상, 하지원이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이 18일 오후 10시 50분 대망의 최종회를 맞는다. 엇갈리고 힘들었던 숱한 어제를 뒤로하고 둘만의 내일을 향해가기 시작한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인 애틋한 로맨스에 꽃길이 펼쳐질지 기대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홀로 떠난 이강의 쓸쓸한 모습이 포착돼 최종회에 궁금증을 높인다.이강과 문차영은 인연의 마지막 조각까지 완벽하게 맞춰냈다. 가늠할 수 없는 깊이의 사랑은 초콜릿에 얽힌 조각이 맞춰지는 순간 더욱 빛났다. 백화점 붕괴사고 당시 문차영에게 초콜릿을 건넨 사람이 어머니 정수희(이언정 분)라는 것을 알게 된 이강. 그 순간조차도 문차영에게 아픔이 될까 홀로 숨어 뜨거운 눈물을 토해내는 이강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깊은 여운과 파장을 일으켰다.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의문의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문차영 얼굴에 짙은 어둠이 드리워져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문차영이기에 이 만남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힘겨운 듯 이강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문차영과 말없이 깊이 안아주는 이강. 더 이상 혼자가 아닌 두 사람의 포옹은 따스한 온기를 전한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강의 어깨에 기대 잠든 문차영은 그 어느 때 보다 편안해 보인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두 사람의 따뜻한 분위기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 속 홀로 여행을 떠난 이강의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쓸쓸한 눈빛으로 하염없이 걷는 이강의 길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문차영을 두고 홀로 떠난 이유는 무엇일지 최종회에 귀추가 주목된다.오랜 상처와 절망 속에 힘들어했던 이강과 문차영. 서로의 존재가 위로이자 웃음이 되는 모습은 설렘을 넘어 여운과 울림을 남겨왔다. 이제 이강과 문차영은 머뭇거림을 뒤로 하고 서로의 손을 잡았다. ‘쌉싸름’한 인생에 유일한 ‘달콤’함이었던 이강과 문차영이 고단한 삶을 딛고 꽃길을 펼쳐갈 수 있을까.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 제공
연예 '전참시' 하니 훈남 남동생 공개..흑역사 폭로에 '당황'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하니가 남동생의 깜짝 폭로에 당황한다.18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7회에서는 허당끼 가득한 EXID 하니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중에서도 하니와 남동생의 현실남매 케미가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개된 사진 속 하니와 남동생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하니와 남동생의 붕어빵처럼 똑닮은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하니의 동생을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이 관심을 모은다. 평소 동생 바보로 유명한 하니는 이날도 어김없이 남동생에 대한 사랑과 칭찬을 늘어놓았다고 한다.이 같은 분위기는 얼마 못가 와장창 깨졌다고 한다. 바로 남동생이 무대 위 프로페셔널함과 180도 다른, 현실 속 하니의 덤벙거림에 대해 폭로한 것. 하니는 예상치 못했던 동생의 폭탄 발언이 이어지자 진땀을 뻘뻘 흘리며 당황했다고. 그런 하니의 반응을 보며 더욱 즐거워하는 남동생의 모습은 현실남매 그 자체였다는 후문이다.뿐만 아니라 남동생은 하니의 흑역사까지 가감 없이 공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하니는 본인도 잊고 있었던 흑역사가 폭로되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하니 남동생의 폭로전은 얼마나 생생하게 그려질지, 하니의 흑역사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C 제공
연예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돌발상황..파격스토리 예상 뒤엎는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에서 손예진이 위기를 맞는다.18일 밤 9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9회에서는 괴한들에게 납치당한 손예진(윤세리 역)의 행방이 드러날 예정이다.앞서 윤세리(손예진 분)는 구승준(김정현 분)과 함께 사라진 자신을 찾으러 온 리정혁(현빈 분)과 눈물로 재회했고, 그를 따라 다시 사택마을로 돌아왔다. 지난 12일(일) 방송된 8회 엔딩에서는 리정혁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며 행복해하던 그녀가 누군가에게 납치당하는 장면이 그려져 충격의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이어 오늘(18일) 9회 방송에서는 누군가에게 끌려가는 윤세리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사진 속에는 검은 천으로 입을 가린 채 공포에 질린 눈으로 떨고 있는 윤세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장면에서 그녀는 누군가에게 팔을 잡혀 끌려가며 뜻밖의 반전 전개를 암시하고 있다. 윤세리의 다급한 표정과 함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예고돼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가 한껏 증폭된다.윤세리와의 마지막 통화로 그녀가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음을 짐작한 리정혁이 어떤 액션을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사람이 절체절명의 순간을 이겨내고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영영 엇갈리게 될지 예측 불허의 전개에 호기심이 쏠린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N 제공
연예 '모던패밀리' 이재용, 암투병에 치매사연까지 고백..최고시청률 기록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이재용 가족이 뭉클한 고백으로 감동을 안겼다.17일 방송한 MBN ‘모던 패밀리’ 47회에서 방송인 이재용은 암투병-늦둥이-치매 부모 등 특별한 가족사를 공개했다. 또 필립-미나 부부는 ‘새 아버지’ 나기수의 모친을 위해 조촐한 생일 파티를 열었고, 박원숙은 절친 후배 박준금-이경애와 남해에서 행복한 힐링 타임을 보내며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안겨줬다.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3.9%(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거침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4.9%까지 치솟았다. 방송 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뉴 패밀리’ 이재용은 물론, 스튜디오를 찾은 최준용-한아름 부부,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권인하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역대급 화제성을 폭발시켰다.방송인 이재용은 올해로 결혼 10년차인 아내 김성혜 씨와의 결혼 풀 스토리를 털어놨다. 지인의 소개로 첫눈 오는 날 운명처럼 만나 결혼하게 된 사연, 그리고 그 다음해에 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게 된 것, 이후 요양차 떠난 여행에서 늦둥이를 얻게 된 스토리가 쭉쭉 이어져, 평범해 보이는 세 가족의 일상이 오히려 진한 감동으로 와 닿았다. 50대 중반의 이재용은 아들 태호 군과 온몸으로 놀아줬으며 한글 공부도 손수 가르쳤다. 이후 그는 탕수육과 붕어빵 등 맛난 음식을 포장해 한 요양 기관을 찾았다.사실 이재용은 4년 전 치매 초기 판정을 받은 부모님을 요양 시설에 모시며 틈틈이 돌보고 있었다. 아들의 방문에 반가워한 이재용의 부모님은 따뜻한 밥을 나눠 먹지만, 이내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과거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수십번 같은 질문에도 정성스레 대답하는 이재용의 효심에 부모님은 행복해했다. 이재용은 “다행히 치매 증세가 빨리 나빠지지 않고 있다. 두 분이 치매에 대해 아직도 인정하지 못 하신다”고 고백했다.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이재용의 특별한 가족사에 감동하는 한편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재용은 “(전처와 낳은) 첫째 아들이 현재 전(前) 회사(MBC)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늦둥이 아들과 스무살 차이인데, 8살 태호에게는 우리 가족의 특별한 사연을 얼마 전부터 설명해주고 있다. 세상에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음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70대 재혼 부부’ 장무식-나기수는 올해 95세인 모친의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이른 아침부터 모친을 위해 생일상을 차리고 주름진 얼굴에 곱게 화장을 해줬다. 이후 필립-미나 부부가 집을 방문했고 온 가족이 훈훈한 선물 증정식을 가졌다. 장무식의 시어머니는 “시집갈 때 말고 처음으로 화장을 해 본 것”이라며 미소지었다. 이에 장무식은 시어머니의 꽃단장을 위해 직접 미용실로 모시고 갔다.‘남해 마님’ 박원숙은 ‘찐 동생’ 박준금-이경애와 집에서 족욕을 즐겼다. 이후 만두를 빚고 떡볶이를 만들어 먹으면서, 셀프 디스와 돌직구 난무한 수다 타임을 펼쳤다. 서로의 흑역사를 방출하다 다시 허기를 달래기 위해 세 사람은 외식을 했다. 맛난 저녁을 함께 먹으면서 또 한번 수다가 시작됐다. 이경애는 “열다섯 살 된 딸이 염통을 좋아한다. 손수 쪄서 양념해 먹을 정도로 다 컸다”라고 말하다, 과거 산후 우울증으로 딸에게 신경쓰지 못했던 미안함도 털어놨다. 그럼에도 이경애의 딸은 학교에서 실시한 자기만족도 조사에서 99.5%를 기록할 나올 정도로 긍정적으로 잘 컸다고. 박원숙은 “모처럼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우리 우정 변치말자”고 다짐했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N '모던패밀리' 방송 화면 캡처
연예 첫방 D-13 '이태원 클라쓰' 안방 씹어먹을 청춘들 온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이태원 클라쓰’가 더 통쾌하고 짜릿하게 돌아온다.‘초콜릿’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측은 18일 뜨거운 한판 승부를 기대케 하는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레전드 ‘인생 웹툰’이라 불리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온 인기 원작과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은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이유다.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원작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향해 쏟아지는 현실 반응으로 시작한다. 평점 9.9점, 다음웹툰 역대 유료 매출 1위, 연재 중 누적 조회 2억 2천 뷰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얻은 뜨거운 호평은 ‘화제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원작의 힘을 입증한다. 그 어떤 작품보다 드라마화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 만큼, 어떤 차별화된 매력으로 웹툰 마니아들과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어진 영상 속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등 배우들의 존재감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주인공 박새로이는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아픈 다리를 견디며 운동장을 달리는 모습 위로 “안 될 거라고 미리 정해놓고 그래서 뭘 하겠어요? 해보고 판단해야지”라는 내레이션에 그의 열정이 느껴진다. 여기에 “나한테 뭔 짓을 해도 상관없어, 원하는 것 다 이루면서 살 거야”라며 울분을 삼키는 박새로이의 모습은 소신 하나로 냉혹한 현실에 맞설 패기, 그리고 라이벌 ‘장가’를 향한 뜨거운 반격을 기대케 한다.조이서(김다미 분)는 이제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1등을 놓치지 않는 우등생이지만, 화끈하게 놀 줄도 아는 반전의 소유자다. “조이서, IQ 162의 천재 소녀. 그리고 이서는 소시오패스다”라는 소개에 이어, 누군가의 뺨을 때리다 갑자기 돌변해 “미안”이라며 사과하는 모습은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는 그의 존재감에 호기심을 더한다. 요식업계 정점에 선 ‘장가’의 장대희(유재명 분) 회장이 정의하는 세상은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곳이다. 그는 장남이자 후계자인 장근원(안보현 분)에게도, 첫 만남부터 얽힌 악연 박새로이에게도 자비란 없다. “네 놈 목표가 내 모가지렷다”라는 말과 함께 번뜩이는 그의 눈빛이 두 사람의 치열한 한판 승부에 짜릿한 긴장감을 더한다.박새로이의 이태원 입성과 함께 ‘단밤’ 패밀리로 가세한 청춘 캐릭터들의 면면도 흥미롭다. “쉬울 거라 생각 안 했어, 어렵게 하면 되지. 너희들이 있잖아”라는 박새로이의 편에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응원을 불어넣는 장근수(김동희 분), 최승권(류경수 분), 마현이(이주영 분)까지 ‘고집과 객기로 똘똘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장회장의 사진을 바라보는 박새로이의 다부진 표정과 “고집, 객기… 제대로 부려줄게”라는 선전포고가 반격의 시작을 알리며 예비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상승시킨다.한편, ‘이태원 클라쓰’는 ‘택시운전사’, ‘암살’, ‘터널’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화를 선보여온 쇼박스의 첫 번째 제작 드라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