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측 "'프라이드' 이미 본 공연, 식사자리만 참석했다"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8.16 11:34 AM
최윤영 측 "'프라이드' 이미 본 공연, 식사자리만 참석했다" [공식입장]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한 tvN '60일, 지정생존자' 출연진이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최윤영은 이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윤영 소속사 스타디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TV리포트에 "최윤영은 '프라이드'를 그 전에 몇 번 관람을 한 터라 문제가 된 날 공연은 보지 않았다"면서 "식사자리에만 참석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60일, 지정생존자'의 강한나, 손석구, 오혜원 등은 김주헌이 출연하는 '프라이드'를 함께 관람했다. 그런데 관람과 연기에 방해가 될 수 있는 행동을 해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강한나와 오혜원은 즉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SNS가 없는 손석구 소속사는 현재 묵묵부답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