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홉스&쇼' 3일만에 100만 돌파..'엑시트'와 동일속도

기사입력 2019.08.16 1:30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홉스&쇼'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6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단 기록까지 경신한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올여름 화제작 '엑시트'와 동일한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반기 흥행작 '캡틴 마블' '알라딘'을 비롯해 '봉오동 전투'보다 빠른 속도다. 



'분노의 질주: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