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홉스&쇼' 3일만에 100만 돌파..'엑시트'와 동일속도

기사입력 2019.08.16 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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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홉스&쇼'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6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단 기록까지 경신한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올여름 화제작 '엑시트'와 동일한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반기 흥행작 '캡틴 마블' '알라딘'을 비롯해 '봉오동 전투'보다 빠른 속도다. 



'분노의 질주: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유니버설 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