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측 "고주원♥김보미, 바자회 수익금 327만원 전액 기부"[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8.17 9:45 AM
'연애의맛2' 측 "고주원♥김보미, 바자회 수익금 327만원 전액 기부"[공식입장]


[TV리포트=손효정 기자]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2' 측이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보고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2' 측은 17일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한 달여간의 기간 동안 준비해 지난달 14일에 개최했던 2019 ‘보고 바자회:함께해보고’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고 커플을 사랑하는 500명이 넘는 관객들이 보고 커플이 직접 준비하고 제작한 '보고품'에 뜨거운 관심을 쏟아주셔서 총 327만 5천 3백 원이라는 수익금이 마련됐고, 이에 보고 커플은 수익금 전액을 고주원, 김보미의 이름으로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스텔라의 집'으로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보고 커플'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을 위해 바자회를 준비했다. 직접 굿즈를 마련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다음은 '연애의 맛 시즌2' 측 공식입장>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한 달여간의 기간 동안 준비해 지난달 14일에 개최했던 2019 ‘보고 바자회:함께해보고’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습니다.

보고 커플을 사랑하는 500명이 넘는 관객들이 보고 커플이 직접 준비하고 제작한 ‘보고품’에 뜨거운 관심을 쏟아주셔서 총 327만 5천 3백 원이라는 수익금이 마련됐고, 이에 보고 커플은 수익금 전액을 고주원, 김보미의 이름으로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스텔라의 집’으로 기부했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일에 동참해주신 보고 커플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