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라’ 서장훈, 6세 소녀에 감탄…“탐나는 인재다”

기사입력 2019.08.17 1:30 PM
‘아이나라’ 서장훈, 6세 소녀에 감탄…“탐나는 인재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아이나라’ 서장훈이 6세 소녀의 매력에 푹 빠졌다.

1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귀염뽀짝’ 남매의 집으로 출근한 서장훈이 하원 이후 운동 꿈나무 오빠의 일일 코치로 변신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후 첫째의 수영 연습을 지켜보던 중 밝고 귀여운 둘째를 보며 아빠 미소를 짓던 서장훈이 둘째에 대해 “탐나는 인재인데”라며 감탄했다.

서장훈은 “우리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놓치고 있는 걸지도 몰라”라 극찬했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