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정우성 직찍 제보 "내 친구 감자 캐다 익었다" 폭소

기사입력 2019.08.17 3:36 PM
이정재, 정우성 직찍 제보 "내 친구 감자 캐다 익었다" 폭소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이정재가 '절친' 정우성의 모습을 찍어 제보했다.

17일 이정재 정우성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에는 '이정재 배우의 긴급 제보 삼시세끼-산촌편 촬영 직후의 정우성 배우의 직찍. 감자캐기 열일의 흔적이 가득한 팔뚝'이라는 글과 함께 이정재가 보내온 메시지와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엔 팔 부위가 빨갛게 탄 정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재는 "내 친구 삼시세끼 촬영 후 익었다...감자 캐다 익었다는..."이라고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 중인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첫 게스트로 출연, 활약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