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안재현 측 "이혼? 현재 확인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8.18 7: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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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경주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의 '이혼 결심'을 폭로한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오전 TV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구혜선, 안재현과 관련된 이야기를 접했다"며 "확인 중이다. 확인이 되면 보도자료 등의 형식을 통해 입장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구혜선은 같은 날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과의 대화를 폭로하며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 한다"고 말했다.



그가 폭로한 대화에서 안재현은 이혼을 언론에 알리겠다고 말하고 있으며 구혜선은 "엄마 상태 보고"라며 의견 대립을 보이고 있다.



이에 안재현은 "일은 일대로 진행하고 인사드리겠다"고 답했고, 구혜선은 "내 엄마보다 일이 먼저라고? 이런 괘씸한 이야기가 어딨어"라고 분노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김경주 기자 kimrudwn@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