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12회, 전설 될 것” 아이유가 자신한 이유

기사입력 2019.08.18 4:54 PM
“‘호텔델루나’ 12회, 전설 될 것” 아이유가 자신한 이유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아이유가 드라마 ‘호텔델루나’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아이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취소하세요. 12부는 전설이 될테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장에서 촬영된 아이유의 모습. 지난 17일 방송된 ‘호텔 델루나’에 등장했던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이유의 자신감 넘치는 본방사수 당부에 앞서 공개된 ‘호텔 델루나’ 12회 예고에는 장만월(아이유 분)과 구찬성(여진구 분)의 애틋한 키스 1초 전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만찬 커플의 눈을 떼지 못할 만큼 설레고 애틋한 키스신이 펼쳐질 것”이라고 귀띔,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