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근황, 화보 속 강렬 카리스마 ‘인형인건가’

기사입력 2019.08.19 10:55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시크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송혜교 근황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19일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 중인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측은 2109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눈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한 송혜교의 모습은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송혜교는 배우 송중기와 지난 7월, 1년 8개월의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6월 이혼 발표를 한 두 사람은 7월, 위자료와 재산 분할 등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이혼 발표 이후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행사, 주얼리 브랜드 행사 참석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한 송혜교는 영화 ‘안나’에 합류,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슈콤마보니

연예 ‘복면가왕’ 우주소녀 수빈 “8년 연습생 생활 후 데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복면가왕’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수빈이었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군밤 대 주사위의 2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이 대결의 승자는 허스키 보이스의 군밤이다. 청아한 음색으로 감탄을 자아낸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메인보컬 수빈이었다.  우주소녀는 데뷔 4년차 걸그룹. 수빈은 가수를 포기하려 한 적이 있다며 “내가 연습생 시절이 굉장히 길었다. 8년 정도 연습을 하고 데뷔를 했는데 정말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8년을 준비하면서 단 한 번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데뷔만 하면 인생이 확 풀릴 줄 알았는데 그게 시작이더라”고 했다. “혹시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싶었다”는 것이 수빈의 설명.  그는 “마침 다음 날 스케줄이 있었는데 ‘이 무대가 마지막이면 후회가 될 것 같아’란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수빈은 또 우주소녀를 대표해 ‘복면가왕’에 출연한데 대해 “우리 팀에 노래 잘하는 멤버들이 정말 많다. 여기에 나오기까지 팀내 경쟁이 치열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