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14일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8.20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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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득남했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서수연 씨가 지난 14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이필모는 현재 광고 촬영을 병행하면서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이 맺어준 1호 부부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고, 4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이필모 인스타그램

연예 핫샷 측 "고호정, 오늘(26일) 현역 입대…따뜻한 응원 부탁" [공식입장]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그룹 핫샷의 고호정이 현역 입대했다.고호정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2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입소 전 가족 및 지인들과 시간을 보낸 후 차분히 마음을 다잡고 입대하길 희망한 고호정의 뜻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이날 현역 입대했다"고 밝혔다.이어 "코로나 19로 인해 입소식에 가족 동반도 불가한 만큼 공식적인 행사를 진행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팬 여러분의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성숙하고, 성장해 돌아올 고호정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고호정은 지난 2014년 핫샷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에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유앤비로 활동했다.다음은 스타크루이엔티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스타크루이엔티입니다.HOTSHOT의 막내 고호정 군이 2020년 5월 26일 현역으로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입소 전 가족 및 지인들과 시간을 보낸 후 차분히 마음을 다잡고 입대하길 희망한 호정 군의 뜻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오늘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코로나 19로 인해 입소식에 가족 동반도 불가한 만큼 공식적인 행사를 진행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팬 여러분의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성숙하고, 성장하여 돌아올 당사 아티스트 호정 군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솔루션스, 새 EP '로드' 발매 기념 '솔루션스 위크' 진행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밴드 솔루션스가 새 EP 발매를 기념해 '솔루션스 위크'로 팬들을 만난다. 솔루션스 측은 지난 2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솔루션스 위크' 진행 소식을 알리며 프로그램 스케줄러를 함께 공개했다.'솔루션스 위크'는 솔루션스의 새 EP '로드(LOAD)'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총 9일간 열린다.첫 순서로 솔루션스는 오는 30일과 31일, 총 2회에 걸쳐 '로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어 오는 6월 2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번 타이틀곡 '댄스 위드 미(Dance With Me)' 안무 강의를 선보인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가르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로드' 발매 당일인 오는 6월 3일엔 솔루션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매 기념 라이브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솔루션스는 램씨(LambC)가 진행하는 '램덤라디오'의 게스트로 출연해 주말의 나른함을 깨워줄 버스킹 공연 '레이지 애프터눈(Lazy Afternoon)'과 함께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아울러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 '솔루션스 위크' 외에도 카페 리카르도에서 이색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한다. 솔루션스의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 관계자는 "카페 리카르도에서 진행중인 민트샵 팝업 스토어가 9일간 솔루션스 스페셜로 꾸며질 예정"이라며 기간 한정 '로드' 발매 기념 스페셜 음료 '로드 에이드(LOAD ADE)'를 출시한다는 소식과 '로드' CD 선판매, 음악 이벤트 등 이제껏 본 적 없는 이색적인 프로모션으로 팬들을 맞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오는 6월 3일 발표될 솔루션스의 신보 '로드'는 지난해 발매된 EP '시그니처(SIGNATURE)'를 시작으로 기획된 4부작 시리즈의 2번째 이야기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해피로봇레코드
연예 장근석, 29일 소집해제 "코로나19로 별도 행사無" [공식입장] [TV리포트=유지희 기자] 배우 장근석이 오는 29일 군 대체 복무를 마친다. 26일 장근석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9일, 장 배우의 소집해제가 4일 앞으로 다가왔다"고 알렸다. 이어 "소집해제는 지난 2년 간 근무했던 여느 날과 다름없이 조용히 이뤄질 예정"이라며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는 근무지 특수성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지금 시점에서 당일 오프라인 행사는 무리"라고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장근석은 양극성 장애(조울증) 등으로 4급 병역 판정을 받고 지난 2018년 7월 16일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후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이하 장근석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KS STAFF입니다.5월 29일, 장배우의 소집해제가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먼저, 지금까지 깊은 애정으로 장배우와 함께 하는 이 곳을 지켜주신 장어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5월29일, 장배우의 소집해제는 지난 2년 간 근무했던 여느 날과 다름없이 조용히 이뤄질 예정입니다.일반인 출입을 통제하는 근무지 특수성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지금 시점에서 당일 오프라인 행사는 무리라는 판단입니다.당일, 장어님들께서 근무지 근처에 대기하는 일이 없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성실하게 사회복무에 임한 장배우가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협조해주십시오.감사합니다유지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K-POP 랜드마크 될래요"...레드스퀘어, '믿보레' 꿈꾼다 [인터뷰] [TV리포트=이세빈 기자] "대체 불가한 K-팝 랜드마크가 되겠다!"4세대 걸그룹 신인들의 출사표가 이어진다. 레드스퀘어는 음악이 있는 스퀘어라는 공간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물들여 대체 불가한 케이팝 랜드마크를 꿈꾼다.레드스퀘어는 지난 19일 데뷔 싱글 '프리퀄(PREQUEL)'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TV리포트 사옥에서 만난 레드스퀘어는 데뷔에 대한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였다.그린은 "데뷔하고 일주일이 안 됐다. 한주가 돼가니까 이제야 (데뷔) 실감이 났다. 더 긴장되고 부담감도 생긴다"고 고백했다. 채아는 "설레고 많이 신났는데 무대를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겼다. 더 잘하고 싶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레드스퀘어는 그린, 보민, 아리, 채아, 리나로 이루어진 5인조 걸그룹. 멤버들 중 그린, 아리, 채아, 보민은 지난 2017년 그룹 굿데이로 데뷔한 이후 레드스퀘어로 재데뷔했다. 이미 무대 경험이 있는 멤버가 4명이나 있으니 레드스퀘어는 이미 준비된 신인인 셈. 보민은 재데뷔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으면서도 "데뷔했을 때 무대의 맛을 느껴서인지 레드스퀘어로서의 데뷔가 기다려졌다"고 고백했다. 그린은 "시간이 흘렀으니 좀 더 성숙한 모습,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리나는 레드스퀘어 중 유일하게 데뷔 경험이 없는 멤버다. 새로운 얼굴인 리나에게 시선이 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리나는 "레드스퀘어의 가이드 곡을 부르다가 기회가 닿아 팀에 합류했다"며 팀에 합류하게 된 독특한 일화를 설명했다. 레드스퀘어의 데뷔곡 '컬러풀(Colorfull)'은 개성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각자 가지고 있는 개성을 소중히 생각하고 지켜나가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아리는 '컬러풀'에 대해 "'I can be pink. I can be purple'이라는 가사를 통해 '우리는 모든 색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그거에 걸맞게 '레드스퀘어가 사람들의 색을 찾아주겠다'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는 곡"이라며 "중독성도 있고 듣는 사람들이 모두 다르게 꼽는 킬링 포인트가 특징인 곡"이라고 설명했다. '각자의 개성을 소중히 하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레드스퀘어가 생각하는 레드스퀘어만의 개성을 묻자 보민은 "어렵지 않고 분명하고 선명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우리만의 매력이다"라고 답했다. 아리는 "색을 다채롭게 가지고 있는 만큼 대중들에게 곡으로 메시지를 표현하는 것도 레드스퀘어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람들이 모두 다르게 꼽는 킬링 포인트가 '컬러풀'의 특징인만큼 멤버들 역시 관전 포인트가 다 달랐다. 채아는 "대중들이 제일 먼저 보는 모습이 안무인 것 같아 칼군무를 열심히 준비했다"며 "중간에 왁킹을 하는 부분이 있다. 노래는 희망차지만 안무는 힘을 많이 줬다"며 퍼포먼스를 강조했다. 반면 리나는 "카리스마 있는 앞부분과 다르게 밝게 전환되는 부분도 주의 깊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리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다 개성적이다. 음색도 잘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컬러풀'의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눈을 가리고 나오거나 얼굴이 보일 때쯤 블러 처리가 된다는 점이 흥미롭다. 얼굴을 오히려 많이 알려야 하는 입장인 신인 그룹에서는 이례적인 행보다. 이에 채아는 "보여지는 외적인 모습이 아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노래에 숨겨진 뜻을 중점적으로 봐주셨으면 해서 얼굴이 나오지 않게 뮤직비디오를 찍게 됐다"고 말했다. 그래도 얼굴이 나오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은 없었는지 묻자 "아쉽기는 했지만 앞으로 보여드릴 모습이 더 많기 때문에"라며 다음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면서 "신인이 뮤직비디오에서 얼굴을 가린 것도 처음일 것이다. 이것도 저희만의 개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웃었다.그룹 우아가 지난 13일 데뷔한데 이어 시크릿넘버는 레드스퀘어와 같은 날 데뷔했다. 또 그룹 위클리도 데뷔를 앞두고 있다. 언급된 그룹들과 차별화된 레드스퀘어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보민은 멤버들과 함께한 4~5년의 연습 기간을 언급하며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이라고 답했다. 그린은 "음악방송을 갔는데 저희가 키가 큰 편이더라. 카메라에 더 크게 나와서 성숙함이 도드라졌다. 성숙한 매력도 다른 그룹과 차별점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말했다. 롤모델을 묻자 아리는 에이핑크를 꼽았다. 아리는 "에이핑크 선배님들이 쉬운 멜로디로 사랑을 받았다. 레드스퀘어도 쉬운 멜로디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끼리도 오래 끈끈하게 활동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며 에이핑크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컬러풀'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레드스퀘어. 보민은 "이번 활동을 통해 레드스퀘어를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당차게 말했다. 채아는 "'믿보레(믿고 보는 레드스퀘어)'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면 한다"며 웃어 보였다. 이세빈 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