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역대급 내한 행보..전방위 활동 예고[종합]

기사입력 2019.08.20 7: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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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경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역대급으로 바쁜 내한 행보를 가질 예정이다.



20일,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내한한 메간 폭스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과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측 관계자는 TV 리포트에 "메간 폭스가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의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며 '맛있는 녀석들'에는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측 관계자는 TV 리포트에 "메간 폭스가 화면에 등장해 멤버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로 등장한다"며 "방송 날짜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메간 폭스는 오는 21일 진행되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



이런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다양한 한국 예능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전방위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나섰다.



예능 뿐만 아니라 영화 홍보에 충실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도 출연한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측은 "KBS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도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는 제작발표회에 진행되는 오는 21일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간 폭스가 종군 기자 매기 역을 맡은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은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김경주 기자 kimrudwn@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연예 '컬투쇼' 영기, 청취자들 단숨에 사로잡은 유쾌한 '동네오빠'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개가수' 영기가 유쾌한 동네 오빠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영기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 출연했다.이날 밝은 인사부터 건넨 영기는 “열심히 준비해서 ‘동네오빠 (Prod. 플레이사운드)’를 발표했다. ‘동네오빠’는 편안하고 신나는 노래이며 (내가 입고 있는 의상은) 음악방송에도 입은 의상”이라며 맛깔나게 곡과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영기는 배우 정운택 성대모사부터 청량감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동네오빠 (Prod. 플레이사운드)’, 남진의 ‘둥지’ 라이브와 흥을 유발시키는 포인트 안무 등으로 보고 듣는 즐거움을 높이는 가하면, “내가 가사 작업에 많이 참여했다. 많이 들어 달라”고 신곡 홍보도 잊지 않았다. 영기는 또한 함께 게스트로 나온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루아와 즉석에서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케미를 뽐내거나, 유쾌한 입담과 재치의 연속으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감사한 시간이었다.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며 마지막으로 소감을 전한 영기의 ‘동네오빠 (Prod. 플레이사운드)’는 누구나 동네에 한 명쯤은 있는 동네오빠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재치있는 가사가 특징인 댄스 트로트다. 현재 영기는 ‘동네오빠 (Prod. 플레이사운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 트로트 뮤지컬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에도 캐스팅돼 연습에 한창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