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의 아이유, 보고도 안 믿기는 인형다리

기사입력 2019.08.21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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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아이유가 인형다리로 반전 몸매를 뽐냈다. 



20일 tvN ‘호텔 델루나’ 장만월 인스타그램에는 “지켜볼게 #호텔델루나 #moonstargra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아이유와 여진구다. 사진 속 두 남녀는 수트 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나 아이유는 레더 미니스커트로 인형다리를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유와 여진구가 출연하는 ‘호텔 델루나’는 오는 9월 1일 종영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호텔 델루나’ 방송화면 캡처 

연예 ‘복면가왕’ 우주소녀 수빈 “8년 연습생 생활 후 데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복면가왕’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수빈이었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군밤 대 주사위의 2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이 대결의 승자는 허스키 보이스의 군밤이다. 청아한 음색으로 감탄을 자아낸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메인보컬 수빈이었다.  우주소녀는 데뷔 4년차 걸그룹. 수빈은 가수를 포기하려 한 적이 있다며 “내가 연습생 시절이 굉장히 길었다. 8년 정도 연습을 하고 데뷔를 했는데 정말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8년을 준비하면서 단 한 번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데뷔만 하면 인생이 확 풀릴 줄 알았는데 그게 시작이더라”고 했다. “혹시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싶었다”는 것이 수빈의 설명.  그는 “마침 다음 날 스케줄이 있었는데 ‘이 무대가 마지막이면 후회가 될 것 같아’란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수빈은 또 우주소녀를 대표해 ‘복면가왕’에 출연한데 대해 “우리 팀에 노래 잘하는 멤버들이 정말 많다. 여기에 나오기까지 팀내 경쟁이 치열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