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곧 드라마" 송혜교, 민낯의 칸 나들이

기사입력 2019.08.21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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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송혜교가 드라마 같은 일상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혜교는 프랑스를 여행 중이던 중국 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중국 팬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프랑스 칸의 한 마켓에 나타난 송혜교의 모습을 사진으로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줄무늬 스트라이프 튜브톱 원피스에 가벼운 흰색 쇼퍼백, 깜찍한 디자인의 니트 모자를 매치해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송혜교는 일행과 함께 마켓 곳곳을 구경하며 여유를 즐겼다. 멀리서 찍은 사진은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듯 분위기가 넘친다.





송혜교의 사진을 공개한 팬은 "프랑스에서 잃어버렸던 휴대전화를 방금 찾아서 이제야 공개한다"면서 "프랑스 여행 중 송혜교를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혜교 민낯도 너무 너무 예뻐"라고 감탄을 더했다.





송혜교는 영화 '안나'를 제안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중국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