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성훈, 도발적 칼 군무→안구 피곤 패션까지 [TV@픽]

기사입력 2019.08.22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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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박나래와 성훈이 유쾌한 디제잉을 준비한다.



오는 2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페스티벌을 위한 디제잉 연습에 돌입한 박나래와 성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나래는 디제잉을 연습하기 위해 성훈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사 후 처음 온 성훈을 위해 집을 비범하게 소개한 그는 웰컴 음료로 온갖 즙을 먹이려고 하고, 성훈은 그런 박나래를 피해 소파 뒤로 숨었다.



도한 평소 심플한 의상을 선호하는 성훈과 세상 화려한 의상을 선호하는 박나래의 180도 다른 취향 탓에 디제잉 의상을 두고 의견을 절충한다. 선정부터 삐그덕 거리던 중 성훈은 박나래의 손길이 가는대로 피팅, 본인의 모습을 보고 “연기 인생은 끝나네”라고 나지막이 혼잣말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DJ가 본업이 아닌 두 사람이지만, 무대를 위해 진지해진 이들은 페스티벌에 모인 사람들과 디제잉으로 소통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다. 과연 고심 끝에 두 사람이 보여줄 획기적인 퍼포먼스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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