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유쾌함+시원한 웃음, 김나영 [화보]

기사입력 2019.08.22 4: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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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시원한 웃음이 화보에 담겼다.



김나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9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르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이번 화보에서 자신만의 유쾌한 매력을 어필했다.



22일 공개된 화보에는 이번 시즌 4개의 트렌드 키워드를 주제로 패셔너블한 무드부터 매니시한 헤어스타일, 레드 립을 강조한 룩까지 다채롭게 소화한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더해진 그만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화보 속 김나영의 깊은 눈빛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나영은 촬영 내내 특유의 솔직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주도했다고. 남다른 패션 감각의 소유자인 그는 오버 핏 실루엣의 슈트, 네온 핑크의 캐주얼한 데님 패션을 근사하게 소화해 스태프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나영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
연예 펭수, KBS 첫 입성 “EBS 퇴사?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올해 우주대스타로 꼽히는 펭수가 EBS 퇴사 후 거취에 대해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에둘러 답변했다.2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화보 촬영하고 있는 펭수를 찾았다. “화보 찍는 사실이 소문났다”는 리포터의 말에 펭수는 “부끄럽다. KBS 출연은 처음이다”고 인사했다.센스있는 포즈와 애교로 화보를 완성한 펭수는 “콜라는 건강에 나쁘다, 술 안마시고 요쿠르트만 마신다”고 자신이 10살이라는 걸 강조했다.앞서 유튜브 영상에서 “퇴사하면 KBS에 가겠다”는 내용을 다시 묻자 펭수는 “난 EBS에 있겠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당황한 기색을 드러낸 펭수는 KBS의 사장 이름을 물은 후 “양승동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대꾸했다. 이후 ‘연예가중계’ 앞으로 기념사인을 하며 양승동 KBS 사장 이름을 기입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날 영화 ‘시동’ 인터뷰로 만난 박정민은 펭수 사랑을 드러냈다. 펭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감히 펭수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을 수 없다. 굉장히 다채롭다”며 펭수 성대모사까지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