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샤오 '둥글게 둥글게'

기사입력 2019.08.22 4:54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그룹 '업텐션'의 샤오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다동 CKL스테이지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 앨범 'The Moment of Illusion' 쇼케이스에서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우석, 이진혁 없이 8인조로 컴백한 업텐션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The Moment of Illusion'의 '타이틀곡 'Your Gravity'는 '중력'을 주제로 어떠한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한 힘을 이야기한 곡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suji@tvreport.co.kr

연예 ‘동상이몽2’ 박시은♥진태현 “허니문 베이비”…대학생 딸 입양스토리 공개 [TV리포트=조혜련 기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대학생 딸 세연 양을 입양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허니문 베이비”라는 뭉클한 표현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월)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는 가구 시청률 10.5%(수도권 2부 기준)로 또 한 번 두 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4%까지 치솟았다.이날 방송에는 박시은♥진태현 부부와 딸 세연 양이 함께하는 일상이 최초로 담겼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의 보육원에서 만난 세연 양을 입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세연이한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시점이 왔고, 이 아이가 정말 혼자 서야 하는 시점에 어떻게 하면 이 아이에게 가족이 되어줄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근데 가족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저희가 엄마, 아빠가 되는 방법밖에 없더라”라고 밝혔다.박시은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엄마 아빠로서 뒤에 든든하게 서 있는 것. 네가 올 곳이 있다는 것, 너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어딘가에 부모님이 계신 것과 아예 혼자 있어서 혼자 해야 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힘들면 돌아가서 잠시 쉴 수 있는 ‘부모님’ 없이 혼자서 해온 세연이에게 그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라고 해 뭉클함을 안겼다.앞서 박시은 몰래 젤리를 사오며 ‘깨발랄 남편’의 모습을 보였던 진태현은 딸 세연 양에게는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며 잔소리를 하는가 하면 남자친구를 질투하는 등 180도 다른 ‘엄근진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그런 진태현은 “아빠가 남자 1위다. 2위인 남자친구와 차이가 크다”라는 딸의 말에는 환하게 웃으며 ‘딸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이날 세 사람은 떡볶이를 해먹으며 가족이 된 것에 대한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세연 양은 “안정감이 있어 좋다. 근데 엄청 큰 변화는 없다. 계속 이렇게 지내왔으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세연 양은 “이모, 삼촌으로 지냈을 때는 힘든 일이 있어도 꾹 참다 못 참을 때 전화했는데 이제는 일 생기면 ‘아빠한테 전화해야지’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자신이 입양됐다는 것이 기사로 알려진 것을 두고 세연 양은 “좋은 점이 있다. 보육원 산 걸 부끄러워한 적은 없지만, 누군가에게 먼저 말하기에는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까 말 안했던 적은 많았다. 그런데 기사가 나니까 주위 사람들이 다 알았다. 설명을 하나도 안 해도 돼서 너무 편하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이에 박시은은 “늘 얘기하지만 엄마, 아빠가 큰일을 했다기보다는 우리도 이런 예쁜 큰딸을 거저 얻게 되어 감사한 일이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한편 강남♥이상화 부부는 해외 유학중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이상화의 사촌 조카를 만났다. 이상화는 “마치 제 동생처럼 학교 끝나면 항상 어디든 데리고 다녔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키우다시피 한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은 월미도 놀이공원에서 심장 쫄깃한 하루를 보냈다.이윤지♥정한울 부부는 설을 맞아 이윤지의 외가 식구 모임을 공개했다. ‘흥 부자’ 가족들은 ‘가족 노래자랑’을 열었고, 이윤지 어머니와 박현빈 어머니의 ‘댄싱퀸’ 듀엣 무대를 시작으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 이윤지의 외할머니까지 완벽한 퍼포먼스와 함께 노래를 선보이며 흥을 잔뜩 끌어올렸다. ‘샤방 삼촌’ 박현빈이 ‘앗뜨거’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고, ‘정선비’ 정한울은 시종일관 마이크를 의식하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트로트 황제 박현빈이 자신의 히트곡인 ‘앗뜨거’를 열창한 이 장면은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 보는 이들의 흥 지수를 한껏 높이며 분당 시청률 11.4%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연예 ‘30kg 감량’ 신동 “요요 신동 오명 벗고 ‘목표 체중’까지 감량할 것”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요요 신동’ 오명을 벗고 자신의 목표 체중까지 감량하겠다고 자신했다.최근 다이어트에 도전, 눈에 띄는 감량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신동은 “과거 다이어트 이력으로 인해 ‘요요 신동’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자신 있다”라며 “다양한 측정 기기들을 통해 신체 밸런스나 영양 밸런스 지표가 좋아지는 걸 한눈에 확인하고 있다. 요요 걱정 없이 목표 체중인 75kg까지 감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신동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찍힌 무보정 사진으로 알려진 사진에는 눈에 띄게 달라진 그의 모습이 담겨 신동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과거 굶는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던 신동은 “매번 요요를 경험했고, 건강까지 안 좋아졌다. 무대에서 춤을 출 때도 체력이 달리는 것을 많이 느꼈다”라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전문적 관리를 받게 됐다"라고 털어놨다.또한 신동은 “30kg 감량 후 5년 이상 요요 없이 유지 중인 NRG 노유민, 32kg 감량한 유재환 등을 보고 자극과 동기부여를 받았다"라며 꾸준히 몸 관리에 신경 쓸 것을 다짐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쥬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