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승원, '유퀴즈온더블럭' 뜬다…유재석에 직접 연락

기사입력 2019.08.23 4: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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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차승원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연예인 자기님'(유퀴즈 애청자를 뜻하는 애칭)으로 활약한다. 



23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차승원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이번 출연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애청자인 차승원이 평소 친분이 있는 유재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성사됐다.



앞서 박지선이 '연예인 자기님'으로 출연해 프로그램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박지선에 이어 차승원이 '연예인 자기님' 2호로 등장하는 것이다.





차승원이 깜짝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재석, 조세호가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다룬다. 매주 시민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tvN

연예 ‘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감독, 부임 첫 난관 포착? ‘당황 표정’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8일 방송될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FC슛돌이’ 두 번째 평가전 경기 후반전이 이어진다.앞서 강원도의 강호 축구클럽 ‘강릉GNJ’와 맞서 예상 밖 선전을 보인 ‘FC슛돌이’는 경기 스코어를 1점차까지 바짝 추격, 박진감 넘치는 후반전을 예고했다. 과연 경기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 ‘FC슛돌이’의 역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 감독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역공을 준비하던 ‘FC슛돌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또한 슛돌이들이 심판에게 “타임! 타임!”을 외치며, 손으로 ‘T(Time)’ 제스처를 취한 채 벤치석으로 향하고 있다. 슛돌이들이 먼저 ‘작전 타임’을 말한 것은 이번이 처음.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타임’을 요청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은 귀여움에 웃음을 유발한다.긴급 상황에 벤치석은 바빠졌다. 박주호 감독은 난관에 부딪힌 듯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듯하다. 김종국 역시 함께 ‘작전 타임’을 외치며 난감한 얼굴로 웃고 있다. 이어 박주호의 눈을 피하는 슛돌이 아이들과, 어찌할 줄 모르는 박주호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FC슛돌이’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열정으로 후반전을 달릴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주호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또 ‘FC슛돌이’는 과연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모든 결과는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