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줄리엔강 “안일권 첫인상, 개그맨처럼 생겨”

기사입력 2019.08.22 11:41 PM
‘해투4’ 줄리엔강 “안일권 첫인상, 개그맨처럼 생겨”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방송인 줄리엔강이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개그맨 안일권의 첫인상으로 “개그맨처럼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주먹이 운다’ 편으로 꾸며져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을 필두로 운동 실력자들이 등장했다.

줄리엔강은 “안일권에게 대해 얘기를 들었다”면서 평소 안일권의 발언으로 “덩치가 굉장히 클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안일권을 처음 만나게 된 줄리엔강은 “첫인상은 개그맨처럼 생겼다”고 말해 안일권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에 안일권은 굴하지 않고, 방송내내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또 “연예인 중에 싸움 잘한다고 알려진 이들이 있다. 저는 3세대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옆에 있던 줄리엔강은 “웃기고 있네”라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