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유라X메이트들, 전주 랜덤플레이 댄스파티 ‘흥폭발’ [종합]

기사입력 2019.08.26 9:45 PM
‘서울메이트3’ 유라X메이트들, 전주 랜덤플레이 댄스파티 ‘흥폭발’ [종합]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유라와 메이트들이 전주 랜던플레이 댄스파티에서 흥을 폭발시켰다. 

26일 tvN ‘서울메이트3’에선 유라와 호주에서 온 메이트들이 함께 전주여행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됐다. 유라와 메이트들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플래시몹 댄스 파티를 계획했던 것. 

이날 기차여행에서 유라는 메이트들을 위해 준비한 떡과 수정과를 나눠먹었고 함께 게임을 하며 벌칙 앞에선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에 MC들은 “방송에서 이렇게 메이트를 때린 사람은 처음이다”라고 혀를 차며 웃음을 더했다. 메이트인 리버와 브리트니는 “유라 언니는 게임의 여왕이란 것을 증명했다. 게임을 통해서 저희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라며 흡족해했다. 

이어 전주에 도착한 세 사람은 전주한정식을 먹고 옷을 대여해주는 곳으로 향했다. 한복을 대여해 입은 세 사람. 단아하고 화사한 한복을 고른 메이트들과 달리 유라는 빨간 색깔과 블랙이 조화를 이룬 섹시한 이미지의 한복을 골랐다. 세 사람은 랜덤 플레이 댄스 파티를 공지하 장소로 갔다. 한복을 입은 많은 이들이 이미 와 있었고 유라와 메이트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유라와 메이트들이 함께 기획한 랜덤 플레이 댄스파티가 펼쳐졌다. 첫 곡은 트와이스의 ‘우아하게’가 울려 퍼졌고 한복을 입은 메이트들과 참가자들은 칼군무로 안무를 맞추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곡이 이어지는 가운데 K타이거즈가 깜짝 방문, 유라와 메이트들이 계획한 랜덤 플레이 댄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마지막은 걸스데이 ‘썸띵’이 나왔고 유라는 참가자들과 섹시한 칼군무로 걸그룹다운 댄스를 선보였다. 참가자들과 함께 흥을 분출시킨 댄스파티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MC들 역시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했다. 90년대 댄스곡이 나왔고 붐과 오상진, 이규환은 과거의 댄스를 완벽재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서울메이트3'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