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결혼 소식에 최욱 발언 재조명…"최욱이 호감 보이면 결혼?"

기사입력 2019.08.27 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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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가수 이상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방송인 최욱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욱이 호감을 보이는 이들은 결혼한다"는 게 그 이유다.



최욱은 과거 팟캐스트 '매불쇼'에서 이상미를 향한 호감을 보이며 "이상미가 '오라버니'라며 선을 그었다. 잘생긴 사람들한테는 '오빠'라고 불렀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앞서 최욱은 통역사 안현모가 결혼했을 때도 화제를 모았다. 한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이 묘한 기류를 조성했던 것.



이렇듯 최욱이 호감을 가진 상대들이 연이어 결혼하자, 누리꾼들은 "최욱이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던 가수 채은정도 곧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