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호텔 델루나’ 홍자매, 최종회 탈고…이지은X여진구 해피엔딩일까

기사입력 2019.08.27 4:43 PM
[단독] ‘호텔 델루나’ 홍자매, 최종회 탈고…이지은X여진구 해피엔딩일까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홍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가 ‘호텔 델루나’ 대본 집필을 마쳤다. 

27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tvN ‘호텔 델루나’ 최종회 대본이 최근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전달됐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가 ‘호텔 델루나’ 최종회까지 탈고한 것이다.

한 ‘호텔 델루나’ 관계자는 TV리포트에 “홍정은, 홍미란 작가가 최종회까지 탈고했다. 결말은 방송을 통해 봐달라”고 밝혔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이지은 분)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다.

현재 ‘호텔 델루나’는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로운 전개가 어우러지면서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OST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과거의 반전이 이어지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만큼 ‘호텔 델루나’ 결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오는 9월 1일 종영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