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석호, 김혜수·주지훈 만난다…SBS ‘하이에나’ 합류

기사입력 2019.09.02 5: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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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전석호가 SBS ‘하이에나’로 차기작을 확정,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2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전석호는 내년 2월 방송될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다. 극중 윤희재(주지훈 분)의 연수원 동기 가기혁 변호사 역을 맡아 김혜수, 주지훈과 호흡을 맞춘다. 



최근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를 끝낸 전석호는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색다른 캐릭터를 소화, 시청자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는지 기대가 모인다.



‘하이에나’는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변호사들이 피 튀기는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 법을 생존의 무기로 살아가는 하이에나 변호사들과 이들을 둘러싼 각종 인간 군상들이 펼치는 처절한 생존 게임을 담는다.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PD의 5년 만에 국내 복귀작으로 화재를 모았으며 내년 2월 SBS 방송 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에이스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