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CP “김준호, 첫 복귀 방송…시청자 반응 좋아서 기쁘다” [직격인터뷰]

기사입력 2019.09.03 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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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서울메이트3’로 복귀 신호탄을 쏜 가운데, CP가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3일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연출을 맡고 있는 박상혁 CP는 TV리포트에 “김준호가 처음에는 많이 어색해했지만 점점 다른 호스트들과 즐겁게 녹화를 마쳤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좋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서울메이트3’에 김준호가 첫 출연했다. 지난 3월 내기 골프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후 약 5개월 만에 ‘서울메이트3’로 복귀한 것이다. 해당 사건은 경찰 조사 결과 혐의 없음으로 내사 종결됐다. 





김준호는 ‘서울메이트’ 시즌 1, 2를 함께한 만큼 이날 방송에서 ‘베테랑 호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다국적 셰프 가족과의 첫 만남부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후 김준호와 다국적 셰프 가족의 제주도 여행을 예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해 박 CP는 “‘서울메이트’ 사상 처음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나서 힐링과 웃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대가족 메이트인 만큼 챙겨야할 일이 많아 또 한 번 김준호의 쉽지 않은 여행이 펼쳐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김준호와 개성만점의 다국적 셰프 가족과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면서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서울메이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김준호의 유쾌한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마이클 베이 감독, 12월 내한…넷플릭스 ‘6 언더그라운드’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오는 12월 2일 내한한다. 15일 넷플릭스는 이 같이 밝히며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 및 주연 배우들의 전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위한 내한”이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6 언더그라운드’ 월드 프리미어에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레드카펫 및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여섯 명의 정예 요원들은 각자 뛰어난 능력은 물론 미래를 바꾸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지우는 것도 개의치 않는 확고한 신념으로 뭉친다. 자신들은 기억되지 않더라도 그들의 신념과 결심은 역사에 남기를 바라는 미스터리한 리더 라이언 레이놀즈가 직접 모든 요원을 선택한다.특히 ‘나쁜 녀석들’, ‘더 록’, ‘트랜스포머’ 프렌차이즈로 알려진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이 ‘6 언더그라운드’의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이안 브라이스와 제작사 스카이댄스의 데이비드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도 제작에 함께 했다. ‘데드풀’ 시리즈의 렛 리스와 폴 워닉이 각본을 집필했다.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총격씬과 도심 카체이싱, 피렌체를 비롯해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