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기간제’ 제작진 “시청률 신기록 놀라워…많은 관심 감사” [인터뷰]

기사입력 2019.09.05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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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미스터 기간제’가 역대 OCN 수목드라마 시청률 신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제작진이 감사의 뜻을 드러냈다. 



5일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제작진은 TV리포트에 “매화마다 시청률 신기록을 달성해 놀라울 따름이다. 상상 이상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미스터 기간제’ 15회 시청률은 평균 4.3%, 최고 4.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이자, 역대 OCN 수목드라마 시청률 신기록에 해당한다. 



시청률 1.8%로 출발한 ‘미스터 기간제’는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렸다. 흥미진진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큰 몫을 했다. 



종영까지 단 1화만을 남겨두고 있는 ‘미스터 기간제’의 결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마지막 화까지도 긴장감 놓지 마시고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미스터 기간제’는 명문고에서 의문의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윤균상 이준영 한소은 최규진 김명지 장동주 정다은 등이 출연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