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10월 30일 개봉확정..제임스 카메론 컴백

기사입력 2019.09.06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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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가 10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거대한 스케일과 강력한 액션 스펙터클을 예고하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터미네이터'를 상징하는 날카로운 메카닉 비주얼을 배경으로 모습을 드러낸 시리즈의 대표적인 배우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과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터미네이터' 1, 2편을 통해 전 세계 영화사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의 컴백은 오리지널 스토리의 새로운 서막을 알리는 것으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감각적인 액션으로 화제를 집중시켰던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이 영화의 연출을 맡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예고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