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예쁜 D라인…'정창영♥' 정아, 만삭 화보 공개

기사입력 2019.09.07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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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예비 엄마'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의 아름다운 D라인이 공개됐다.



7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정아와 그의 남편인 농구선수 정창영이 함께한 만삭 화보를 배포했다.



정아는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산부답지 않은 고운 D라인을 자랑했다. 배만 쏙 나온 정아의 자태, 그런 정아 옆에서 모델처럼 포즈를 취한 정창영의 '잘생김'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아는 지난해 4월 정창영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후 1년 만인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복이 엄마가 됐어요"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정아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유튜브봉드)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