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어도 세상 청순한 아이즈원 장원영 [화보]

기사입력 2019.09.08 8: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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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한복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흰색 저고리와 하늘색 치마로 이뤄진 한복을 입고 있다. 레이스와 시스루 원단으로 장원영은 단아한 분위기도 보였다.



장원영은 추석을 맞아 한복 착장으로 광고 사진을 촬영하게 됐다고.



이와 관련해 광고 관계자는 “특유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에 단아한 매력까지 돋보인다. 팬들의 요청에 따라 스페셜하게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G마켓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